리오프라퍼티는 직접 개발, 토지주 PCM, 딜소싱·구조화,기존 임대자산 밸류업을 통해 도심 임대주택을 기획하고 공급합니다.
직접 개발하든, 토지주를 대신하든, 거래를 구조화하든 목적은 같습니다. 도심의 땅과 건물을 사람이 살고, 수익이 발생하고, 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는 임대주택 자산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입지와 생활방식에 맞는 세대 구성, 공용공간과 관리 방식을 설계합니다.
임대료와 운영비를 숫자로 검증해 보유기간 동안 수익을 만드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운영실적을 축적해 운영사와 투자자가 매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완성합니다.
사는 사람, 운영하는 사람, 보유하는 사람, 매입하는 사람까지
시행, PCM, 딜소싱, 밸류업은 서로 다른 사업이 아닙니다. 도심에 필요한 임대주택을 만들고 공급하기 위한 서로 다른 실행 방식입니다.
리오가 사업기회를 확보하고 기획·인허가·금융·시공·운영·매각까지 사업주체로 실행합니다.
토지 소유권을 유지한 채 개발의 가치를 소유주가 가져가도록, 토지주 편에서 전 과정을 총괄합니다. PCM 자세히 보기 →
운영사와 기관투자자의 기준에 맞는 토지와 건물을 발굴하고 실제 매입 가능한 상품으로 구조화합니다.
세대 구성, 공간 활용, 임대료와 운영 방식을 다시 설계해 기존 건물의 수익과 자산가치를 높입니다.
땅을 이롭게 한다는 것은 단지 건물을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머물고, 소유자에게 가치가 남고, 도시에 필요한 주거가 공급될 때 비로소 땅의 쓰임이 완성됩니다.
사람에게
직장과 학교, 병원과 생활권 가까이에 각자의 삶에 맞는 주거공간을 공급합니다.
소유자에게
임대수익과 운영실적을 쌓아 보유와 매각 사이의 선택권을 남깁니다.
도시에
가능성이 멈춰 있던 땅과 건물을 도시에 필요한 임대주택으로 연결합니다.
직접 시행부터 임대주택 전환, 밸류업, 딜소싱과 PCM까지.
직접 시행 후 전문 운영사 위탁운영 중
토지 매입부터 준공·분양까지 직접 수행
미분양 자산의 임대주택 전환 구조화
임대주택 딜소싱 · MOU 협의 중
매입 주관 · 임대수익 구조 개선
공공지원 임대사업 사업성 검토 완료
일부 프로젝트는 관계자 보호를 위해 세부 지번을 비공개했으며, 일부 사례는 LIO Property 설립 이전 수행 경험을 포함합니다.
또 하나의 매각 권유나 건축 제안이 아니라, 보유·매각·개발의 결과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고 실제 실행까지 완주하는 구조입니다.
토지주 PCM 자세히 보기
현금화, 장기수익, 자산증식, 상속 등 우선순위를 먼저 정합니다.
보유·매각·개발을 수익, 위험, 기간, 세금과 출구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설계사·금융사·시공사·운영사를 하나의 사업팀으로 묶습니다.
각 단계의 산출물과 위험을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토지의 가능성을 구조로 만드는 사람의 이야기
보유·매각·개발을 판단하는 기준
현금흐름이 결국 매각가치를 만드는 구조
주소와 현재 고민을 남겨주시면 임대주택 공급의 관점에서 검토 가능한 프로젝트인지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이 항목은 비워주세요
제출 후 1차 검토 가능 여부를 확인해 연락드립니다.